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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농구선수 되다? 농구장에서도 빛나는 비주얼!
제이홉, '모나리자' 역대급 흥행!
[마이데일리 = 신예지 인턴기자] 가수 제이홉(J-Hope)이 NBA 경기장에 깜짝 등장해 전 세계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제이홉은 4일 NBA 공식 인스타그램과 LA 레이커스(LAKERS) 인스타그램에 등장했다. NBA는 "J-Hope came early for NBA action in LA!"라는 문구와 함께 제이홉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이어 레이커스는 "@uarmyhope in the house"라며 그를 환영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LA를 상징하는 손 모양 포즈를 취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J-HOPE'라는 이름이 새겨진 LAKERS 유니폼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제이홉의 출생 연도를 상징하는 '94'를 유니폼 등번호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NBA와 월드 스타 제이홉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에 팬들은 열광했다.
해외 팬들은 “Shoutout to J-Hope!”, “THE BEST PERSON EVER” 등 댓글을 남기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 3월 21일 디지털 싱글 '모나리자(MONA LISA)'를 발매했다. 해당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65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K팝 솔로 가수 중 7번째로 핫 100 차트에 진입했으며, ‘글로벌 200’ 14위, ‘미국 제외 글로벌’ 9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신예지 인턴기자 qwyej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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