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박봄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집으로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봄은 차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거나 손을 흔드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명품 브랜드 C사의 코트를 착용한 박봄은 독보적인 스타일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비주얼 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에는 “봄이언니 항상 예뻐요”, “여왕 그 자체”, “필터 쓰지 마요, 예쁜 얼굴 다 가려져요” 등 팬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오는 4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최근 박봄은 배우 이민호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다. 박봄이 자신의 SNS에 이민호의 사진을 올리며 “내 남편”이라는 문구를 남겨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에 대해 이민호 측이 직접 해명에 나서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