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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진짜 미소는 팬들을 향한 미소였네.
4일 서울 청담동에서 한 여성 패션 브랜드의 포토월 행사에 배우 임지연이 참석했다.
임지연은 버튼 다운 화이트 티셔츠에 스카이 블루 와이드 팬츠와 재킷을 입고 숄더 백으로 포인트를 준 시원하고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취재진 앞에 선 임지연은 취재진의 요구에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표정, 시선, 포즈 등 시시각각 변화의 결말은 아름다움이었다.
포즈를 마친 임지연이 포토월을 벗어나 행사장으로 들어서려는 순간 행사장 밖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팬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순간 뒤돌아 팬들을 보며 가장 해맑고 환한 함박 미소를 지어 보였다. 취재진 앞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정한 찐 미소를 팬들에게 선사하며 행사장으로 향했다.
한편 임지연은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어촌을 배경으로 청정 바다의 일거리와 먹거리를 소개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인 tvN '언니네산지직송2'에 출연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 시원한 스카이 블루 와이드 팬츠와 재킷 패션으로 등장한 임지연.
▲ 무표정에서는 청순미까지 느껴지는 아름다움.
▲ 하트 포즈를 취하며 덤으로 은은한 미소까지
▲ 취재진에게 마지막 인사
▲ 행사장 밖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팬들의 목소리를 듣고 돌아보는 임지연
▲ 팬들을 보며 반가운 미소를 짓고 있다.
▲ 팬들이 잘 볼 수 있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 취재진에게 보여준 미소도 아름다웠지만 팬을 향한 미소가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이었다. 팬들 덕분에 취재진도 담을 수 있었던 미소.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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