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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의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순이 생각나는 우리 엄마 웨딩 사진...너무나 작고 예쁘고 여린 엄마 모습에 릴스 만들다가 약간 눈물이. 나중에 엄마 같은 딸 낳고 싶다"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결혼식 사진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동주는 "'폭싹 속았수다' 보다가 찾아본 엄마 웨딩 사진" "정말 찬란했던 엄마의 젊은 시절"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서정희는 "엄마도 많이 울었어. 우리 강아지들 생각하면서...너무 어렸지 동주를 3월에 낳고 5월에 결혼식 했으니까"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서동주는 오는 6월 29일 4세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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