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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배우 한선화가 그룹 '2AM'출신 정진운과 친분을 자랑했다.
한선화는 4일 소셜미디어에 "진운"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카메라 이모티콘을 달고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선화를 포함해서 여자 둘, 남자 둘이 어딘가로 향하는 뒷모습이 담겼다. 넷이 도착한 곳은 정진운이 전시회를 개최하는 곳. 정진운의 작품을 배경으로 네 명의 얼굴이 드러났다. 한선화, 한그루, 정진운, 연우진이 바로 그들.
네 명의 배우들은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으로 호흡을 맞췄고 아직까지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한선화는 2009년 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부터 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1년 정은지 이선빈과 호흡을 맞춘 tvn 드라마 '술꾼도시 여자들'이 화제를 모았다.
또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교생 실습’은 모교로 교생실습을 온 예비 선생님이 전국 모의고사 1등을 달리고 있는 동아리 소녀들의 비밀을 밝혀내는 과정을 담은 코미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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