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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가수 아유미가 친구들을 만난 근황을 전했다.
아유미는 2일 소셜미디어에 "오래된 인연♡ 늘 변함없이 편안한 내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그룹 '슈가' 멤버였던 황정음, 또 다른 인연으로 만난 전혜빈과 버스를 타고 어딘가로 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엔 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으로 보이는 카페 같은 공간에서 셋이 모여 활짝 웃고 있다. 얼굴을 가리지 않고 스스럼없이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이다.
20대의 풋풋한 모습으로 만나 지금은 모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제 2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가는 그녀들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세대 걸그룹" "우정 변치마시길" "세 분 모두 아름다워요" "육아 파이팅"이라고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결혼해 지난해 딸을 낳았다.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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