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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인형 미모를 뽐냈다.
강민경은 2일 소셜미디어에 "봄 온 줄 알고 버선발로 뛰쳐나갔는데 머쓱해진 날씨.. 헤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꽃샘 추위에 놀라 봄나들이를 가려다 말았는지 나무 계단에 앉아있는 모습. 레트로 감성의 청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한 손에는 와인잔을 들고 있다. 블루 티셔츠와 핑크빛 니트를 이너로 입어 청재킷과 어우러지면서 봄꽃인 철쭉을 연상시킨다.
다른 사진엔 안경을 착용하고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자칫 촌스러울수 있는 청청 패션에 금테 안경이지만 강민경의 맑고 깨끗한 피부와 길고 가느다란 기럭지 덕분에 상큼발랄한 세련미로 바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대가 봄꽃" "봄은 꽃을 샘낸대 언니때문에 봄이 안오나봐" "청청민경 너무 예뻐" "예쁠수록 추위 덜타던데"라고 적으며 강민경의 미모에 칭찬을 쏟아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이해리와 데뷔해 '미워도 사랑하니까', '사랑과 전쟁', '슬픈 다짐', '시간아 멈춰라',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남겼다.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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