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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지아가 또 한 번 '시간을 거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아는 3일,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자연광이 부드럽게 비치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에 흰 셔츠, 블랙 팬츠의 꾸안꾸 스타일을 선보이며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지아의 믿기 힘든 동안 외모.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몽환적인 눈빛까지, 46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팬들은 "언제 봐도 뱀파이어 미모", "시간이 멈춘 사람", "드라마 한 장면 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와 tvN 예능 주로 둘이서에 출연하며 연기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다.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강단 있는 이미지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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