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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개그맨 이홍렬이 가수 조영남의 팔순 잔치에 초대 받았다.
이홍렬은 3일 소셜미디어에 "모였다 조영남 팔순잔치 축하합니다! 오래오래 즐겁게 지내시기를... 건강 기본!! #초대해주셔서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영남이 팔순 잔치를 여는 모습. 평소에 친분이 있었던 연예계 지인들이 모두 참석했다. 가수 송창식 김세완, 소설가 김홍신을 비롯하여 개그맨 전유성 엄용수 김학래 이성미 이경실 김지선 등이 모여 조영남의 팔순 잔치를 축하하고 있다.
특히 조영남의 팔순 잔치 플래카드에는 "죽을때까지 산다"라는 말이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케이크와 꽃, 샴페인이 놓인 상차림은 비교적 단출했는데 중앙에 말린 생선과 콜라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영남은 최근 뇌경색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했음을 밝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팔순 축하드려요" "개그맨들 다 모이셨네" "이효춘씨는 어디에"라는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임현주 기자 hjim41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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