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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모델 윤지연이 음악에 도전장을 내밀며 예술적 스펙트럽을 확장한다.
윤지연은 2일 콘텐츠 기획자 이홍선 PD와 손잡고 장기적인 음반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엘리스 마샤, 뉴트리원 비비랩, CNP 립밤 등 다양한 뷰티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린 윤지연은 최근 예능과 연기로 활동을 확장하여 활동 중이다.
이홍선 PD는 주식회사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사단법인 이태석 재단, 배우 김민규의 일본 활동 및 영화 부활 마케팅, 장나라의 음반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특히 세계적인 록밴드 스틸하트의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 싱글 앨범 마케팅에도 참여하며 국내외 음악 콘텐츠 시장에서 입지를 굳혔다.
이홍선 PD는 “윤지연은 외적인 이미지뿐 아니라 내면의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라며 “모델과 배우를 넘어 가수로서도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아티스트”라고 평가했다.
윤지연 역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게 되어 설레고 감사하다.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이라는 또 다른 무대에서 진정성을 전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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