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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육아 선배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손연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와주세요. 첫 신발은 어떤 걸 사야 하나요"라고 질문을 올렸다.
이와 함께 1살 아들의 앙증맞은 신발들도 함께 올렸다. 손연재는 "사놓고 못 신은 신발만 한가득. 신발만 신으면 안 걸으려 하는데"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손연재는 육아 고수들의 답변에 "소리 나는 뽁뽁이 신발 추천을 가장 많이 해주신다"고 구매 의사를 드러냈다. 또 "신발이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외부 자극이 무서워서일 수도 있다"는 답변에는 "이럴 수도 있겠다. 실내로 가면 또 집에서는 못 보던 많은 사람들이 있어 확실히 조금 무서워하는 것 같기도 하다"고 공감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고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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