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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홍콩을 들썩이게 한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지수는 3일, 자신의 SNS에 “兩天裡的熱烈歡呼聲,我一輩子都不會忘記!(이틀 동안의 열렬한 환호성,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라며 최근 홍콩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딥 네이비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매끄러운 직선 헤어와 반짝이는 주얼리,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더해져 마치 명품 브랜드 광고 비주얼 같은 포스를 뿜어냈다. 특히 쇄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스타일링은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극대화하며 현장에 있던 홍콩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팬들은 "지수는 진짜 무대 위 여신", "이 비주얼은 그냥 인간 조각상", "홍콩 사람들 실물 보고 기절했겠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수는 지난 3월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아모르타주(AMORTAGE)를 발매해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입지를 굳혔으며,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에서 열연 중이다. 또한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 남친에서는 서인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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