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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JTBC가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두고 정통 시사토론 '논/쟁'을 특별 편성한다.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어떤 결론이 나오든 대한민국의 앞날에 큰 변화가 불가피하다. 더불어민주당은 "기각은 군사독재로의 회귀"라며 "반드시 파면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직무복귀 시 서둘러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특집 JTBC '논/쟁'은 '헌재 주문에 담길 한 문장은 무엇'을 주제로 '최후토론'을 준비했다. 국회 법사위 소속의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당의 전략기획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출연한다.
법조계에선 파면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을 밝혀온 판사 출신의 차성안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기각을 전망해온 판사 출신의 김익현 변호사가 나온다.
논리로 맞붙고 타협점을 모색해보는 JTBC의 정통 시사 토론 '논/쟁'은 3일 오후 8시 50분에 생방송 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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