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엉뚱한 게시물로 궁금증 폭발
이동욱과 '찐친' 케미→냉철한 리스크 분석까지
[마이데일리 = 한소희 인턴기자] 배우 이광수가 자신의 SNS에 올린 엉뚱하고 유쾌한 사진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해킹당한 거 아니냐"는 댓글을 달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그는 "우당탕탕 이혼보험 내일 저녁 8시 50분 tv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듯한 사진들을 올렸다. 촬영장의 재미있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사진이었다. 이에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추소정(우주소녀 엑시)는 "자중 부탁…", "근데 이혼보험 진짜 재밌다(아직안봄)"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하기도 했다.
이광수는 지난 3월 31일과 4월 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서 플러스 손해보험의 리스크 서베이어 '안전만' 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캐릭터의 매력에 빠져들게 만드는 활약으로 '이혼보험'의 첫 단추를 끼웠다. 이혼보험의 리스크를 하나하나 예측하고 분석하는 전만의 예리한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친구 노기준(이동욱)과는 끊임없이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찐친' 케미를 선사하여 시청자들의 웃음 폭탄을 터트리게 만들었다. 다음화 예고에서 이혼보험 출시를 위한 험난한 여정이 펼쳐지는 가운데 이광수가 펼쳐 나갈 활약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이혼보험'은 매주 월, 화요일 오 8시 50분 방송된다.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한소희 인턴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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