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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진태현이 피부관리 근황을 전했다.
그는 2일 개인 계정에 “아내한테 콜라겐 팩 해달라고 했더니 열심히 붙여줬다”고 했다.
이어 “시민 마라토너지만 본업이 50만배 중요하기에 피부 관리 열심히 해야쓰겠다. 취미도 중요하지만 항상 직업,일이 먼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태현은 콜라겐 팩을 하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그러면서 “사실 선크림도 올해부터 바름”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은 “본업에는 언제쯤 복귀 하시나요 브라운관에서 뵙고 싶은데 두분 모두요”, “성실하고 착실하고 이쁜두분.. 언제나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산불 피해 이재민과 장애인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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