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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2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저 유튜브에 나올래요. 드디어 소원성취한 MJ♥BH의 10살 아들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말미에는 준후 군의 2살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준후 군은 2살임에도 훈남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병헌이 “아빠 이름은 뭐야?”라고 재촉하듯 묻자, 준후 군은 “이변헝!”이라고 외쳐 아빠를 흐뭇하게 했다.
네티즌은 “엄아 아빠 좋은 유전자 다 받았네”, “크면 연예계 진출 확정이다”, “애기 잘 생긴 티가 벌써부터”, “엄마 아빠 골고루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앞서 권상우는 2023년 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들이 병헌이 형이랑 똑 닮았다. 남자답게 생겼다”고 말하기도 했다. 유세윤 역시 "이병헌씨에게는 죄송하지만 훨씬 잘생긴 것 같다"고 했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12살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2015년생 아들 이준후 군과 2023년생 딸 이서이 양을 두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유튜브에서 “준후는 처음엔 나를 닮았는데 이병헌을 닮아가고 있고, 서이는 태어나자마자 아빠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지만 요즘은 다시 나를 닮았다는 얘길 듣는다”며 “계속 바뀌는 것 같다”고 전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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