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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강재준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그는 3일 개인 계정에 “하루가 다르게 큰다 #241일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조는 두 손으로 쇼파를 잡고 서 있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쑥쑥 크네요”, “조금 있으면 걸어다녀요”, “백만불짜리 미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현조는 아빠 핸드폰의 얼굴 인식을 가볍게 뚫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 25일 공개된 영상에서 현조는 아빠의 휴대폰을 손에 넣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만지작 거렸다.
“아빠 얼굴인식 가볍게 뚫은 듯”, “처음 보는 디지털 기기의 짜릿함” 등의 자막이 웃음을 자아냈다.
강재준은 놀라서 잠에서 깨며 "뭐야 이런 일이 생기네. 현조도 자는 줄 알았다"고 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임신 소식을 전한 후 지난해 8월 6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당시 이은형은 제왕절개로 순산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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