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하 ‘KB배구단’)이 지난달 25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도드람 V-리그 2024-2025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유니시티코리아와 11년 연속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갔다.
양측은 앞으로도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고 지속적으로 파트너십을 유지할 예정이다.
KB배구단은 유니시티코리아로부터 선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지원받으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받고 있다. 또한, 구단은 홈경기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유니시티코리아의 제품을 증정하며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유니시티코리아는 KB배구단뿐만 아니라 GS칼텍스 Kixx 여자 배구단과 울산 HD 축구단, KCC 이지스 남자 농구단, 우리은행 여자 농구단 등 종목별로 경쟁력 있는 프로팀과 협약을 맺고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KB배구단과 유니시티코리아의 파트너십은 프로 스포츠 구단과 기업 간의 장기적인 협력 성공 사례로 평가 받고있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공식 협약 체결을 기념하여 협약식과 더불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 증정 이벤트가 진행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에 구단 관계자는 “유니시티코리아의 한결같은 지지와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니시티코리아 영업마케팅 총괄 김종현 상무 역시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을 변함없이 응원하며, 선수들의 컨디션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KB배구단은 정규리그를 2위로 마감했다. 선수단은 휴식 후 다음 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시작할 예정이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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