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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서동주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갈색머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용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는 새로 염색한 갈색 긴 생머리를 늘어트리고 있다. 본래 검정 긴 생머리를 자랑하며 여러 방송에도 출연했던 만큼 갈색머리 변신이 더욱 눈길을 끈다.
여기에 오뚝한 콧대와 도톰한 붉은 입술, 그윽한 눈매 등 화려한 이목구비와 갈색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우아함을 자아낸다. 차분한 아이메이크업까지 더해져 한층 성숙하고 고혹적인 미모가 더욱 빛이 난다. 완벽한 미모에 분위기까지 모든 것을 다 가진 완벽한 예비신부 서동주의 자태가 절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서동주는 코미디언 故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오는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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