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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오스카 여신’ 제니퍼 로렌스(34)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연예매체 피플은 1일(현지시간) “제니퍼 로렌스가 3월 31일 뉴욕에서 아이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로렌스는 빨간색 헤르메스 백을 들고 파란색 트렌치코트, 빈티지 미키 마우스 티셔츠, 빨간색 바지, 검은색 플랫슈즈를 신었다. 둘째의 정확한 생일과 성별은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2019년 10월에 결혼한 로렌스와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40)는 3살 아들을 두고 있다.
로렌스는 2010년 영화 '윈터스 본'에 출연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2012년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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