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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육바연F&B의 브랜드 ‘육회바른연어’가 육회쫄면과 컵물육회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육회바른연어는 기존 2인분 용량의 '육회쫄면'과 여름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였던 '빅컵물육회'를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야구장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1인분 용량으로 새롭게 구성해 선보인다. 메뉴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저격하는 것은 물론 편의성을 극대화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앞서 전년도 '야구 푸드'라 불리며 인기를 얻었던 육회 쫄면은 대표 메뉴인 신선도 높은 육회에 포만감을 더해주는 쫄면과 채소, 입맛을 돋우는 새콤달콤한 소스를 더해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다. 1인분으로 구성돼 있어 테이크아웃이 용이해 트렌디한 야구푸드로 입소문을 타며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로 등극했다.
빅컵물육회는 신선한 육회와 아삭한 채소, 새콤달콤한 특제소스가 조화를 이룬 메뉴다. 1인이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양으로 구성돼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컵에 담긴 형태인 만큼 야구장이나 피크닉 등에서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육회바른연어 관계자는 “육회쫄면과 컵물육회는 맛과 품질은 물론 가성비까지 꼼꼼하게 따지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야구장뿐만 아니라 피크닉, 차크닉 등 장소 구애 없이 육회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자 편의성을 고려해 메뉴를 업그레이드했다”라고 말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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