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서울 SK 나이츠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서울 SK 나이츠(단장 장지탁)가 시즌 홈 최종전 성대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SK나이츠는 "4월 8일 오후 7시에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마지막 홈 경기인 S더비를 맞아 '나이키 빅토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31일 알렸다.
SK나이츠는 이날 경기에 입장하는 팬 중에 2024~2025시즌 SK나이츠 홈경기 직관 인증 순위에 따라 선정된 팬과 경기중 구단 이벤트에 참여하는 팬을 대상으로 공식 스폰서인 나이키에서 특별 제작한 우승 기념 티셔츠를 증정한다. 우승 기념 특별 티셔츠를 받으려는 팬들은 4월 1일 오후 3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 SK나이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SK나이츠는 2024~2025시즌 정규리그를 돌아보는 팬 슼 어워즈도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 부문은 베스트 세리머니상, 베스트 부캐릭터상, 베스트 치어풀상 등 세 부문으로 팬들의 투표를 통해 각 부문에 선정된 선수와 팬에게는 기념패와 구단 기념품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한편, SK나이츠는 2024~2025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정규리그 4위와 5위가 펼치는 플레이오프 6강전의 승자와 4월 23일부터 플레이오프 4강전에 돌입,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김경현 기자 kij445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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