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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첨단 웰니스 장비 유통업체 ㈜이온인터내셔널이 ‘202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5)’(이하, 2025 스포엑스)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온인터내셔널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스포엑스’에 참가한다.
‘스포엑스’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3대 스포츠레저산업전시회로, 올해는 헬스·피트니스, 스포츠용품, 아웃도어, 자전거, 수중·수상스포츠 등 350여 개의 스포츠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이온인터내셔널은 주력 제품인 리얼EMS와 크라이오테라피 이외에도 전문가용 공기압 마사지기 ‘REBOOTS’, 산소 챔버 ‘O2GATE’, 원적외선 사우나 ‘Clearlight’와 최근 미국과 유럽 웰니스 센터에서 붐이 일고 있는 PEMF, Bio Charger, LED라이트테라피 등 최신 제품을 소개한다. 또 체험존을 운영하여 위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온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헬스&웰니스 장비를 국내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5년에 설립된 ㈜이온인터내셔널(대표 한정우)은 지난해 저주파 운동&마사지기 ‘리얼EMS’를 16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 중이며, 유럽, 미국의 첨단 웰니스 장비를 국내 독점 수입하여 공급하고 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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