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쿠팡은 오는 30일까지 해외 브랜드 식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글로벌 식품 세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리브유, 소스, 잼, 파스타, 커피, 스낵, 건강식품 등 1000여개 해외 브랜드 제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페리에 탄산음료 라임(330ml·24개) △기라델리 씨솔트 아몬드(100g) △하리보 골드베렌 젤리 미니팩(648g) △로아커 가데나 디스펜서 미니 헤이즐넛(340g) △시에라데유티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1L) △사켈라 인텐소 캡슐커피 등이 있다.
다양한 추천 코너도 운영한다. ‘MD추천할인’ 코너에서는 할인된 글로벌 식품을 소개하고, ‘카테고리별 추천’ 코너에서는 스낵, 커피, 음료, 간편식, 소스·오일, 잼·꿀·시럽 등 쿠팡에서 인기 있는 해외 식품들을 선별해 제안한다.
‘글로벌 프리미엄 식품’ 코너에서는 고품질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집에서도 손쉽게 세계의 다양한 식품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해외 인기 브랜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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