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DBMS 전문 보안 기업 웨어밸리(대표 손삼수)가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웨어밸리는 울산, 경북, 경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웨어밸리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많은 분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매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라면서 “피해 복구를 위해 즉시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피해 지역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따.
웨어밸리는 매년 지속적으로 사회적 기여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자연 재해와 같은 긴급 상황에서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소외된 계층을 위한 기부와 환경 보호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이러한 활동들은 웨어밸리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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