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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X 이영지, 강렬한 래핑과 퍼포먼스 기대감 상승
Mnet 30주년 스페셜 MC 출격
[마이데일리 = 한소희 인턴기자] 20일 방송되는 엠넷 30주년 특집 '엠카운트다운'에서 NCT마크와 이영지가 함께 '프락치(Fraktsiya)' 무대를 선보인다.
'엠카운트다운'이 3월 한 달간 Mnet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를 벌이고 있다. 20일에는 비주류에서 메인스트림으로 성장한 '언더독'들의 이야기를 다룬 특별한 스테이지를 꾸린다.
K-pop과 힙합 신을 넘나들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두 아티스트가 이번 무대에서 어떤 강렬한 래핑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마크는 NCT의 메인 래퍼로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 이영지는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11' 최종 우승자로서 남다른 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으며 힙합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두 아티스트 모두 '언더독'에서 시작해 실력과 개성으로 정상에 오른 대표적인 사례로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Mnet은 '쇼미더머니','고등래퍼','포커스','판스틸러','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쳤다. 밴드,스트릿댄스,힙합,국악 등 여러 비주류 음악 장르를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이번주는 Mnet이 배출한 izna의 방지민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 : N/a’에서 탄생한 izna는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에서 주목받고 있다. 31일 첫 디지털 싱글 ‘SIGN’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13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는 Mnet과 함께 성장해온 스타들이 한 무대에서 만나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장하오와 감성 밴드 루시(LUCY)가 '슈퍼스타K'의 주역인 버스커 버스커의 대표곡 '벚꽃 엔딩'을 재해석해 무대를 벌였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한소희 인턴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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