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NCT 마크의 선공개곡 '+82 Pressin' (Feat. 해찬)'이 공개됐다.
마크의 첫 솔로 앨범 수록곡 '+82 Pressin' (Feat. 해찬)은 반복적으로 울려 퍼지는 휘슬 리프와 VOX 샘플이 어우러진 베이스 라인이 매력적인 힙합 곡으로, 마칭 스네어와 탄탄한 킥 드럼, 속도감 있는 가창이 역동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대한민국의 국가번호 +82를 활용한 가사는 마크가 직접 작사했으며,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마크와 해찬의 자신감을 경쾌하고 위트 있게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관심과 사랑에 인색한 잿빛 도시 서울에 감정을 일깨우고 색채를 불어넣는 요원 마크와 해찬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영화 '씬 시티 (Sin City)'를 오마주해 정적인 카메라 움직임과 그래픽 노블을 보는 듯한 색다른 연출로 몰입감을 높였다.
마크의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더 퍼스트프루트)는 토론토, 뉴욕, 밴쿠버, 서울 등 마크의 발자취가 담긴 4개의 도시를 섹션별로 구성한 앨범으로, 선공개곡 ‘+82 Pressin’ (Feat. 해찬)’은 서울 섹션의 첫 번째 곡이자, 캐나다에서 서울로 온 뒤 같은 꿈을 향해 함께 달려온 해찬과 처음으로 선보이는 듀엣곡인 만큼 더욱 의미를 갖는다.
한편, 마크의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는 4월 7일 발매된다.
Off the dome 난 고척
눈을 감아도 마주해
서울 올라타 나의 박자 Whip
If you wanna get bounce tonight
(Ladies and gentlemen let's go)
힙한 게 뭔지도 잘
모른 애들이 더해 Ugh (You know)
솔직히 진짜 약간
나 없음 손해 여기
쟤네는 못해
God let me show them
Strong duo 차례
And you know how we go, go, go
I can play it
너의 마음을 연주해
Drummer fiction
이 비트를 따라 절벽 끝에서
한 손에 잡아
이 도실 던져 위로
We droppin’ with the chorus
지금 여긴
서울 City, mobbin’ yeah
+82 Pressin’, callin’ me
Soul 밤, 네 Heartbeat
멈출 수가 없는 걸
Drum drumming aw yeah
Brrum pum pum
너의 마음 위에
리듬 Holic all day yeah
날 따라 꺼내봐 너만의 Noise
우린 음악으로 떠다녀
서울 City
서울의 맥박을 느껴 Tempo
서울 City
새벽의 다릴 건너
달빛에 매달린 채 오늘 밤
날 따라 꺼내봐 너만의 Noise
서울 City
Dolphin
내 간지에 입수해 I'm scuba diving
안 닿네 바닥에 필요해 Life vest
한강 비교적 Shallow
나도 나 땜에 미쳐버려
너의 이름에 대해 더 알고 싶어
닿을 때까지 Your soul
나에게 다 맡겨줘
I'm gon’ play it
가로등 Treble clef
Drummer fiction
이 길거릴 쓸어, 발밑에 날개
한 손에 잡아
이 도실 던져 위로
We droppin’ with the chorus
지금 여긴
서울 City, mobbin’ yeah
+82 Pressin’, callin’ me
Soul 밤, 네 Heartbeat
멈출 수가 없는 걸
Drum drumming aw yeah
Brrum pum pum
너의 마음 위에
리듬 Holic all day yeah
날 따라 꺼내봐 너만의 Noise
서울 City
힙한 게 뭔지도 잘 모른 애들이 더해 Ugh
서울 City
솔직히 진짜 약간 나 없음 손해 여기
Girl I can be your drummer
Fiction let me play your heartbeat
I'm lost in your soul tonight
지금 여긴
서울 City, mobbin’ yeah
+82 Pressin’, callin’ me
Soul 밤, 네 Heartbeat
멈출 수가 없는 걸
Drum drumming aw yeah
Brrum pum pum
너의 마음 위에
리듬 Holic all day yeah
날 따라 꺼내봐 너만의 Noise
우린 음악으로 떠다녀
서울 City
서울의 맥박을 느껴 Tempo
서울 City
새벽의 다릴 건너
달빛에 매달린 채 오늘 밤
날 따라 꺼내봐 너만의 Noise
서울 City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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