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16일 14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CC와의 홈경기에서 JOMA 스폰서데이를 개최한다.
현대모비스는 14일 "JOMA와 6시즌째 스폰서 동행을 이어오며 연고지역 농구 저변 확대와 사회공헌에 힘쓰고 있다. 이번 JOMA DAY에는 JOMA 착용 인증 이벤트, 전광판 영상 QUIZ 이벤트, 에어샷 응원타임 등을 통해 총 1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이 준비됐다. 하프타임에는 지난 3월 2일부터 진행 중인 하프라인 슛 이벤트 예선이 펼쳐진다. 하프라인 슛 이벤트에 참여해 성공 시 JOMA 럭키박스와 함께 세라젬 안마의자가 경품으로 지급되는 왕중왕전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왕중왕전은 4월 6일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 하프타임에 진행한다"라고 했다.
끝으로 현대모비스는 "JOMA DAY가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 홈경기 티켓은 현대모비스 피버스 공식 홈페이지, KBL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라고 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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