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양재민이 득점은 적었지만,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팀의 10연패를 못 막았다.
센다이 89ERS는 12일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카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일본 남자프로농구(B.리그) 1부리그 교토 한나즈와의 홈 경기서 78-89로 졌다. 센다이는 10연패를 당했다. 시즌 5승22패.
양재민은 8분16초간 4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크리스티아노 펠리시오가 17점 11리바운드, 아라야 히로히데가 13점으로 분전했다. 그러나 10연패를 막을 수 없었다.
센다이는 19일 레반가 홋가이도와 홈 경기를 갖는다. 22~23일에는 히로시마 드레곤파일스와 원정 2연전을 치른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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