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G가 단독 2위에 올랐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9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5라운드 홈 경기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에 91-79로 이겼다. LG는 2연승했다. 27승16패로 단독 2위가 됐다. 현대모비스를 0.5경기 차로 밀어냈다.
LG가 2위 싸움서 밀리지 않는다. 두경민과 전성현이 가동이 안 되지만 이 전력이 베스트다. 아셈 마레이가 29점 23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양준석은 13점 9어시스트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최근 돌아온 유기상도 3점슛 4개 포함 19점을 올렸다. 칼 타마요도 12점을 보탰다.
소노는 앨런 윌리엄스가 다시 부상으로 빠진 게 치명적이다. 디제이 번즈 주니어가 25점 6리바운드로 분전했다. 케빈 켐바오도 15점으로 괜찮았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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