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의 스페인 2부리그 도전은 계속된다.
아줄마리노 마요르카 팔마는 9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카스테욘 카스테욘 데라플라나에서 열린 2024-2025 리가 페미니나 챌린지(스페인 여자프로농구 2부리그) 원정경기서 푸스텍마 NBF 카스텔로에 64-63으로 이겼다.
박지현이 스페인 도전을 이어간다. 이날 약 15분간 3점슛 2개 3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마요르카에선 크리스티나 라코비치가 19점으로 가장 좋은 기록을 올렸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2일 브라카 CBS전서도 21분간 3점슛 4개 포함 18점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당시 76-39 대승을 이끌었다.
마요르카는 16일 이노바-TSN 리가네스와 홈 경기를 갖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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