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미키 17'(감독 봉준호)가 삼일절 연휴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연휴(1일~3일) '미키 17'은 관객 104만8606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130만3007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감독 줄리어스 오나)는 관객 11만9899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158만4177명이 됐다. 3위 '퇴마록'(감독 김동철)은 관객 9만8367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30만1405명을 기록했다.
4위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감독 김혜영)다. 관객 3만3305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6만7148명이 됐다. '패딩턴: 페루에 가다!'(감독 두갈 윌슨)가 관객 3만986명, 누적 관객수 10만8324명으로 5위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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