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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로드나인> 신규 성장 시스템을 추가하고 이용자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로 <로드나인>에 신규 탈것 장비 등자와 마력의 강화 석판을 추가했다. 또 장비 강화도에 따른 추가 효과를 대폭 상향하는 등 개임 내 시스템을 개편했다.
신규 탈것 장비 등자는 기존의 탈것 장비를 모두 성장시킨 후 사용할 수 있는 성장 콘텐츠다. 또 신규 강화 재료인 마력의 강화 석판은 영웅 등급 이상의 아이템을 강화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장비 강화도에 따른 추가 효과도 개편했다. 기존 장비를 12강 이상 강화할 경우, 무기는 공격 관련 능력치가, 각 방어구는 방어 관련 능력치가 향상되는 등 높은 등급 아이템들의 효율성을 높였다.
스마일게이트는 성장 시스템 개편과 동시에 이용자들의 캐릭터 성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5종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5종 이벤트는 △소환 부스팅 패스 △라엘의 특별 출석 이벤트 △로웨인의 어빌리티 승급 미션 △카르멘의 탈 것 강화 미션 △모리안의 특급 미션 등이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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