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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서비스 7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모든 마을에 축하 장식을 비롯한 7주년 페스티벌 테마를 적용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모험의 출발지인 ‘벨리아’ 마을에는 7주년 페스티벌 케이크를 추가했다. 케이크와 상호작용하면 24시간 동안 전투 경험치가 100% 증가하는 효과를 받는다.
페스티벌 기간 성장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내가 선택하는 이벤트!’를 4주간 진행한다. 모험가는 매주 4가지의 이벤트 △성장 캐릭터 초고속 완료팩 △성장 캐릭터 졸업생 지원팩 △블랙펄&플러스팩 △쾌속 사냥 지원팩 중 선택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선택한 임무를 수행하면 ‘스탬프’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수집한 스탬프 수량에 따라 찬란한 태고 문양 각인서, 태고 엘리언 룬 선택상자, 찬란한 혼돈의 수정 선택 상자, 블랙펄 1000개 등을 받는다.
펄어비스는 신규·복귀 모험가의 빠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성장 일지를 업데이트했다. 모험가 성장 일지는 성장 패스, 성장 플러스, 성장 플러스 2를 완료한 이후에도 추가 임무 수행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콘텐츠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기존 모험가를 위한 검은 사당 신규 난이도 ‘칠재시니’도 추가했다”며 “확장된 난이도에서 보다 전략적인 공략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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