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데미 무어부터 마크 에이델슈테인까지 할리우드 배우들의 화려한 레드카펫 룩이 주목을 모았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런던 로열 페스티벌홀에서 ‘제7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이 열려 많은 셀럽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영화 ‘서브스턴스(The Substance)’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데미 무어는 해머드 불리언, 크리스탈, 시퀸 자수가 장식된 맥퀸의 커스텀 홀터넥 드레스와 커스텀 자수가 새겨진 맥퀸 T-바 박스 클러치를 착용해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영화 ‘아노라(Anora)’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마크 에이델슈테인 역시 완벽한 맥퀸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그가 착용한 수트는 맥퀸 2025 봄 여름 컬렉션의 크리스탈 별자리 자수가 돋보이는 싱글 브레스티드 테일러드 재킷이다. 블랙 울 바라테아 소재의 테일러드 팬츠와 화이트 코튼 포플린 소재의 맥퀸 하네스 셔츠를 함께 매치했다.
맥퀸은 해외 셀럽들이 시상식 등에서 많이 착용하며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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