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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신작 모바일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빙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빙고 이벤트는 오는 19일까지 게임 내에서 진행된다. 이용자가 빠른 정찰과 스테이지 도전 등 특정 미션을 수행해 획득한 초콜릿 아이템으로 카드 뒤집기 미니게임에 도전하면 희귀 무기 소환권 등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식 라운지와 디스코드 등 커뮤니티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도 개최된다. 먼저, 오는 18일까지 게임에서 길드를 창설하고 공식 라운지와 디스코드에 인증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영광의 무기 소환권, 영광의 보석 소환권 등 아이템을 제공한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같은 기간 공식 라운지, 디스코드,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 열리는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골드 주머니, 연마석, 영웅 성장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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