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Pleuvoir(플르부아)가 새로운 향 컬렉션 ‘더 화이트(THE WHITE)’를 공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우리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향으로 기록한다는 콘셉트로 오드 퍼퓸, 디퓨저, 바디케어, 핸드케어 등 총 6종의 카테고리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세 가지 향의 스토리로 구성되었다. ‘테이크 미 홈(TAKE ME HOME)’은 첫 만남의 설렘과 신선한 에너지를 담은 향, ‘모스트 네이크드(MOST NAKED)’는 차분하고 균형 잡힌 안정감을 선사하는 향, ‘버닝 잇 올(BURNING IT ALL)’은 강렬한 매력과 존재감을 표현한 향이다.
플르부아 관계자는 “늘 향기로 기억되는 첫인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번 컬렉션을 통해 사람과 공간, 그리고 그 사이에 흐르는 특별한 감각들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더 화이트’ 컬렉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플르부아의 새로운 컬렉션 ‘더 화이트(THE WHITE)’는 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카카오톡 선물하기, 롯데백화점 본점(명동),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