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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컴투스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모>의 전 세계 서버 간 대전 콘텐츠 ‘이노티아 워’ 정규 시즌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노티아 워는 아이모 최초로 진행되는 글로벌 전 서버 간 대규모 대전 콘텐츠로 최대 4개의 길드, 길드 당 최대 40명의 유저들이 한데 모여 전투를 펼친다. 전용 맵 언더 크라운에서 몬스터를 사냥하고 파밍하는 PvE, 다른 인원들과 직접 전투를 펼치는 PvP가 결합돼 있다.
오는 3월 2일까지 열리는 첫 정규 시즌은 지난해 12월에 실시된 프리시즌의 피드백을 반영해 진행된다. 이번 시즌부터는 길드 랭킹에 따라 5개 리그로 나뉘어 총 104개 길드가 총 4번 경기를 치르게 된다. 경기 결과에 따라 리그별로 승격, 강등, 참가 자격 상실 등 변동이 발생한다. 몬스터 처치 시 획득 가능한 승점·이노티아 워 증표와 각종 보상도 프리시즌과 비교해 풍성해졌다.
이노티아 워 정규 시즌 실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오는 2월 15일까지 각종 코스튬과 다양한 출석 보상이 지급된다”며 오는 2월 20일까지 인스턴스 던전 입장 리셋 최대 횟수가 증가하고 더 많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도 있는 핫타임 이벤트도 열린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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