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집행유예→무기실격' KBO 복귀 막힌 서준원, 韓 독립리그 용인 드래곤즈 입단
2025-03-27 10:03:00시흥시유소년야구단, 제8회 스톰배 전국대회 우승! MVP 박천명 "김광현처럼 훌륭한 선수될 것"
2025-03-27 08:30:00“오지환 선배님이 신인 시절 손인사 해줘서 반했다…” 영웅들 19세 루키의 팬심 고백, 4월8일만 기다린다[MD광주]
2025-03-27 08:00:00'시범경기 ERA 9.00' 사령탑 쓴소리…6⅓이닝 1실점+KKKKKK, 21세 영건 "확 좀 꽂히게" 보여줬다 [MD인천]
2025-03-27 07:12:008타수 무안타→7타수 4안타 반전 "달라진 점은…" ML 45홈런 타자 질주 시작, 2G 득점권 타율 무려 10할 [MD수원]
2025-03-27 07:02:00“(김)도영이랑 애들이 아파서…나가줘야지 좀 편하거든요” KIA 나스타 3·30·100 선언…그리운 얼굴들[MD광주]
2025-03-27 06:10:00"부탁한다 승용아" 선배들의 기도→5⅔이닝 2실점 승리로 돌아왔다…최승용 "선배들 간절함 느껴져" [MD수원]
2025-03-27 05:33:00'OPS 1.825' LG 국대 4번타자 힘 다시 확인했다, 비거리 128.1m 미쳤다 "중견수 뒤로 넘어갈 줄 몰랐는데…"
2025-03-27 04:41:00영웅들은 1순위 특급루키에게 승리를 선물하고 싶었다…122구 역투, 나성범·최형우에게 느낀 ‘1군의 맛’[MD광주]
2025-03-27 01:10:00韓 최초 개막 4연전 매진에 국대 투수 첫 완봉승까지…염경엽 "찬규야 진심으로 축하한다, LG 팬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2025-03-27 01:01:00'더 큰 피해 없기를' 삼성 선수단, 산불 아픔 나눴다…십시일반 2000만원 성금 전달
2025-03-27 00:01:00KIA가 1120⅓이닝의 저력을 새삼 느낀다…어쩌면 1년 뒤 실제로 벌어질 일? 박찬호는 예비 FA[MD광주]
2025-03-26 23:30:00'KKKKKK' 21세 4선발의 무력시위…활짝 웃은 이숭용 감독 "팀 승리 이끄는 호투, 내가 원하는 그림" [MD인천]
2025-03-26 22:56:27곽빈·홍건희·이병헌 이탈→개막 3연패…최승용이 끊었다 "더 많은 승리로 보답할 것" 이승엽, 팬에게 약속 [MD수원]
2025-03-26 22:26:00정현우 데뷔전 122구 역투로 키움에 시즌 첫 승 선물→KIA 17-10 제압→카디네스 미친 타점행진→전태현 4안타[MD광주]
2025-03-26 22: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