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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강재준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그는 5일 개인 계정에 “이렇게 빨리 클꺼면 차라리 더 빨리커서 아빠랑 뛰자 #생애243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아내 이은형이 아들 현조를 배 위에 올려놓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귀여워”, “오동통 볼살이 쏙 빠졌네요”, “곧 미간에 내천자 만들어질꺼같은 최연소베이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강재준은 “진짜 너무 빨리 크네요.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려고 하는데 지나간 현조 얼굴을 보면 기억이 안 나요”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임신 소식을 전한 후 지난해 8월 6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당시 이은형은 제왕절개로 순산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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