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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생일을 맞아 남편 케빈 오를 비롯한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효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무도 아프고 속상한 일 없는 4월이길 소원한다. 신경써준 많은 분들 아주 많이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지난 4일 생일을 맞아 지인들에게 받은 꽃다발과 선물들을 인증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자신의 얼굴이 프린팅된 주문 제작 케이크를 받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긴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남편 케빈 오가 장모님에게 보낸 손편지와 화분도 함께 공개됐다. 편지에는 "어머님, 효진이 멋지게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공효진은 남편의 세심한 배려에 설렘 가득한 이모티콘으로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월 미국에서 10살 연하 케빈 오와 결혼했으며, 케빈 오는 현재 복무 중으로 오는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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