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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한영(본명 한지영·46)이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한영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잘생겨…었… #점점잘생겨짐 #이럴거면차라리남자로태어나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영의 모습이 담겼다. 커다란 눈과 매끄러운 콧대, 반짝이는 입술 등 화려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동시에 캡모자와 짧은 숏컷으로 스포티한 매력까지 뽐내고 있다. 뛰어난 미인임을 증명하듯 아름다움과 잘생김을 모두 자랑하는 한영의 자태가 놀랍기만 하다.
한영은 2022년 8살 연하의 트로트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39)과 결혼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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