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세븐일레븐은 따뜻한 봄 날씨와 나들이 시즌을 맞아 커피와 간편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한 달간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세븐카페 ICE 레귤러’를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하면 정상가 1800원에서 50% 할인된 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SKT 멤버십 할인 및 세븐앱 구독권까지 적용하면 최저 580원에 구매 가능하다.
오는 7일까지 카카오페이앱을 통해 ‘세븐카페 아이스 레귤러 쿠폰’을 4만잔 한정으로 100원에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쿠폰은 1인 1회 구매 가능하며, 쿠폰 다운로드 후 매장에서 바코드를 제시하면 된다.
더불어 나들이객과 ‘편도족(편의점 도시락 소비자)’을 위한 간편식 할인 행사도 연다.
이달 말까지 맛장우맛자랑 직화닭갈비 도시락, 부대볶음 도시락, 전주식 비빔밥 등 도시락 3종을 토스페이로 결제 시 30% 할인해준다.
프리미엄햄에그 샌드위치와 스크램블소시지 샌드위치 2종은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신오하 세븐일레븐 즉석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인플레로 먹거리 구매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세븐일레븐 방문 활성화와 편의점 커피 및 간편식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시간대와 결제 수단을 적절히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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