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성수동 XYZ에서 팝업스토어 4~13일 개최
무라카미 다카시 ‘오하나 하타케’도 첫 공개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쇼와 TV홈쇼핑 세상을 팝업스토어에서 만난다.
성수 XYZ에서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CJ온스타일 쇼케이스 팝업스토어 ‘컴온스타일’ 이야기다.
가장 눈길을 끄는 아이템은 국내 첫 공개하는 일본 팝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오하나 하타케’다. 풋웨어 브랜드다.
CJ온스타일은 이번 첫 오프라인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쇼핑축제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핵심 키워드는 ‘슬로우에이징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이다. 입장 후 고객이 가장 먼저 만나는 공간도 △슬로우에이징존이다. 인기 프로그램(IP)과 셀럽이 슬로우에이징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안한다.<최화정쇼>가 제안하는 맛있고 건강한 일상을 비롯해,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패션 전문 모바일 라이브쇼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 랜선 홈투어 모바일 라이브쇼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가 소개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소싱 경쟁력을 자신하며 △뷰티백스테이지 체험존도 마련했다. 리쥬리프, 리터니티, 오데어, 다이슨, 글램팜 순으로 1일 1개 브랜드 뷰티 클래스도 매일 열린다.
△모바일라이브존에서는 고객들이 모바일 라이브쇼 방송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7일 오후 6시에는 <환승뷰티> 모바일 라이브쇼의 생생한 촬영 현장을 직관할 수 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TV·모바일에서만 접하던 쇼를 고객과 협력사, 셀럽, 인플루언서 모두가 오프라인으로 나와 경험할 수 있다”며 “CJ온스타일만의 아이덴티티를 경험하고 한껏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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