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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마마무 솔라가 180도 다른 반전매력의 사랑의 큐피트로 변신,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세련된 ‘수트핏’으로 3400만 글로벌 K팝 팬들의 마음을 훔친다.
3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대표 미디어 1theK(원더케이)는 솔라가 오리지널 콘텐츠 '수트댄스'(SUITDANCE)에 출연해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수트댄스'는 아티스트가 평소 화려한 무대 의상과는 달리, 깔끔하고 절제된 수트 차림으로 춤을 추는 퍼포먼스 콘텐츠. 타 콘텐츠에선 볼 수 없는 아티스트들의 매력적인 ‘수트핏'을 엿보면서도 오롯이 퍼포먼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전 세계 K팝 팬덤에겐 신선한 매력의 콘텐츠로 손꼽힌다. 어디서도 보지 못한 솔라의 모습은 이날 원더케이 오리지널(1theK Original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
이날 솔라는 마치 맞춤옷을 입은 듯 딱 맞춘 감각적인 '수트핏'으로 최근 발매한 두 번째 싱글 'WANT'의 시원시원한 퍼포먼스를 글로벌 팬들에게 선보인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자켓, 팬츠로 맵시 있는 수트핏으로 팬심을 저격하며,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낼 예정. 무대 위 속 화려한 의상이 아닌, 깔끔한 블랙앤화이트 의상만으로도 화려한 솔라의 퍼포먼스와 함께 수트를 입은 6명의 댄서들과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댄스가 풍성한 무대를 완성하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무엇보다 이날 공개되는 ‘수트댄스’는 기존에 공개된 'WANT'의 뮤비 티저와는 완벽하게 다른 콘셉트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러블리한 감성이 가득 묻어난 뮤비와는 달리, 이번 영상에선 무대 의상부터 전체적인 무드까지 180도 다른 콘셉트로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자유롭고 당당한 에티튜드를 블랙앤화이트의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착장과 폭발적인 가창, 세련된 무대 매너에 담았다. '수트댄스'를 통해 솔라의 두 가지 매력을 팬들에게 선물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더케이' 제작진은 "뮤비에선 하이틴 감성이 물씬 풍기는 러블리하면서도 키치한 매력이 넘쳤다면, '수트댄스'에선 반전 매력을 주고자 했다. 솔라에 어울리는 큐티섹시한 의상에 당당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강조했다. 3400만 글로벌 팬들이 솔라의 다양한 매력을 함께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더했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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