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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서울시교육청 학생체육관에서 진행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오는 5월 24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잠실학생체육관)에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5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희망농구올스타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주관한다. 보건복지부, 대한체육회, 대한민국농구협회, KBL, WKBL이 후원한다.
프로농구선수들과 농구를 좋아하는 농구올스타 연예인들이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나뉘어 경기에 출전한다. 축하공연도 열려 더욱 풍성한 자선경기가 될 예정이다. 한기범희망나눔은 또한 선수들이 함께하는 하프타임 이벤트와 경기 도중에는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경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또한,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도 열려 심장병환우 돕기 모금을 펼친다. 이외에도 선물 투척 이벤트와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5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는 유튜브 한기범TV, 네이버TV, 카카오TV에서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경기장에 오지 못하는 관객도 함께 경기와 나눔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자선경기의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에 지원된다.
심재희 기자 kkamano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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