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BYC는 가수 겸 배우 ‘츄(CHUU)’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츄는 특유의 밝고 러블리한 이미지로 각종 예능과 유튜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긍정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BYC는 츄와 편안하고 젊은 감성의 브랜드 이미지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츄는 2025년 봄여름 신제품 화보를 시작으로 BYC의 화보와 다양한 광고 콘텐츠에서 젊고 트렌디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30대 젊은 소비층을 대상으로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올데이롱’ 라인과 기능성웨어 ‘보디드라이’, ‘보디히트’ 등의 광고 콘텐츠도 공개할 계획이다.
BYC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차세대 아이콘으로 각광받고 있는 츄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젊고 밝은 매력을 가진 츄와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