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컬리는 오는 27일까지 ‘봄날의 펫페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사료부터 의류, 액세서리까지 900여종 반려동물 상품을 최대 72% 할인 판매한다.
컬리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별로 상품을 모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료, 간식, 배변 용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구매 시 최대 30만원 할인 가능한 4종 쿠폰팩도 준비했다.
또한 펫의류와 패션 용품을 선보이는 ‘위즈토리’는 7만원 이상 구매 시 2만9000원 상당 페니백을,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펫트리움’은 3만원 이상 구매 시 빗숑 브러쉬를 증정한다.
일주일만 진행하는 단독 특가 상품도 있다. ‘펫생각’의 데일리케얼 강아지 눈 루테인 영양제와 강아지 껌 ‘그래니스’의 터치츄 롱스틱 등이 대표적이다.
컬리 관계자는 “컬리가 엄선한 펫상품들은 샛별배송으로 다음 날 아침 만나볼 수 있다”며 “다양한 혜택을 더한 이번 기획전으로 반려동물과 즐거운 봄맞이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