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오뚜기는 부산의 대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커피’와 협업해 내달 30일까지 특별한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협업 기간 동안 브런치 2종과 디저트 2종을 출시하고 서울과 부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어링 메뉴는 ‘모모스커피’ 4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런치 메뉴로는 ‘크림스프 라구파이’와 ‘컵누들 야키소바빵’을, 디저트 메뉴로는 ‘스위트콘 카레 스콘’과 ‘순후추 바닐라 케이크’가 준비됐다. 페어링 메뉴를 구매하면 특별한 선물도 증정한다.
서울 논현동 오뚜기 브랜드 경험 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는 ‘모모스커피’의 부산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전시도 열린다.
서울 ‘오키친 스튜디오’와 부산 ‘오키친 쿠킹하우스’에서는 페어링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도 열릴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와 모모스커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맛있는 음식과 좋은 커피에 대한 두 브랜드의 진심이 널리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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