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스타필드가 내달 17일까지 싱그러운 봄 생기를 담은 ‘플로럴 스트리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완연한 봄을 앞두고 고객이 봄의 정취를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했다.
우선 스타필드 하남(3월 21일~4월 2일)과 수원(4월 4~17일)에서는 1만 송이 레고 꽃들이 아름다운 정원을 이루는 ‘레고 보태니컬 가든’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중앙에는 꽃 터널과 3m 높이의 꽃나무, 대형 플라워 월이 설치돼 행사장 전체가 포토존으로 조성된다. 꽃마차에 준비된 레고 꽃다발을 골라 ‘레고 네컷’ 포토 부스에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레고 장미꽃을 직접 만드는 ‘레고 플라워 카페’도 운영한다. 완성한 꽃송이를 반납하면 ‘레고 보태니컬 스타트 백’을 뽑을 수 있는 크레인 뽑기 게임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국내 론칭을 앞둔 프랑스 럭셔리 디퓨저 브랜드 ‘컴포즈 파리’도 레고 보태니컬 가든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자연의 향을 담은 브랜드 ‘레스트인네이처’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봄꽃을 만날 수 있는 플라워 마켓도 준비했다. 스타필드 하남에선 유럽 꽃 시장에 온 듯한 ‘프레시 가든’ 플라워 마켓을, 스타필드 수원에선 ‘스프링 가든 마켓’에서 나만의 봄 플랜테리어를 즐길 수 있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에서는 오는 23일과 30일 봄을 음악으로 만끽할 수 있는 콘서트가 열린다.
스타필드 관계자는 “브릭으로 만든 1만 송이 레고 꽃 정원부터 봄에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향기, 생기발랄한 생화와 클래스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봄의 활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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